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銀, 웰뱅워킹으로 ESG 활동에 적극 나서

2022.08.11

# 고객과 함께 걸으며 쓰레기 줍기 등 건강과 환경보호에 앞장
#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어 장년층 고객 참여율 증가


웰컴저축銀, 웰뱅워킹으로 ESG 활동에 적극 나서

 


         
   <웰컴저축은행 임직원이 웰뱅워킹 ESG 캠페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헬스케어 서비스 웰뱅워킹으로 ESG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월에 첫 선을 보인 웰뱅워킹은 충청남도체육회가 제공하는 걷쥬(App)를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연동하여 제공되는 헬스케어 서비스다. 웰뱅과 걷쥬가 설치된 스마트폰을 들고만 다녀도 고객의 걸음 수, 거리, 시간 그리고 소모된 칼로리 등 건강 정보가 제공된다.
 
웰뱅워킹 출시 후 이용한 고객은 5만명으로, 이들이 7월 한 달간 걸은 수는 평균 8000보에 달한다.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연령층은 50-60대 고객으로 이들은 평균 9천보를 걸으며 전체 참여 고객의 걸음 수를 이끌었다. 걷기가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장년 고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웰컴저축은행 임직원도 적극 참여했다. 지난 7월 한 달간 참여한 총 임직원은 606명으로 9500만보를 걸은 것으로 확인됐다. 거리로 환산하면 68000km에 해당하는 거리로 지구 한 바퀴 반을 넘어선 거리다. 걸음으로 저감된 탄소량은 총 2만2천kg으로 1인당 37.3kg의 탄소 발생을 줄였다. 소나무 34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임직원은 단순히 걷기에 그치지 않고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블로깅’, ‘줍깅’에 나서며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기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다.
 
웰컴저축은행은 적극적인 고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웰뱅워킹 이벤트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웰뱅워킹으로 한 달 동안 20만보 이상 걸은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의 리워드가 지급된다. 5만보 이상만 걸어도 500원 이상의 리워드가 지급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만 걸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활발하게 참여하는 임직원에게는 커피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하여 참여율을 계속해서 높일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직한 걸음걸이가 건강과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웰뱅워킹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웰컴저축은행은 앞으로도 ESG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