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파킹통장 금리 최대 연 3%로 인상 "1억원까지 동일 적용"
2026.03.05
웰컴저축은행, 파킹통장 금리 최대 연 3%로 인상…”1억 원까지 동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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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주거래통장, 최대금리 연 2.8%에서 3.0%로
0.2%p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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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까지 최대금리 동일 적용…목돈 운용에
특화된 파킹통장
■ “일상적인 금융거래만으로도 우대금리 받도록 설계

(사진 설명) 웰컴 주거래통장 1억원
한도 최대 연 3.0%(세전) 이미지 (사진 제공.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이 ‘웰컴 주거래통장’의
최대금리를 기존 연 2.8%에서 연 3.0%로 인상했다고
5일 밝혔다.
웰컴
주거래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0.8%에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3.0%까지 적용된다.
시중의
일부 파킹통장이 소액 구간에 한해 최대금리를 적용하는 것과 달리, 웰컴 주거래통장은 예치금 잔액 1억 원까지 동일하게 최대금리를 적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은 높은
금리를 받기 위해 ‘통장 쪼개기’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계좌에서
목돈을 편리하게 운용할 수 있다.
우대조건은
△당월 100만 원 이상의 급여 또는 생활비 이체 △자동납부 1건 이상 △간편결제
또는 체크카드 10만 원 이상 사용 △마케팅 동의 등으로
구성된다. 복잡한 조건을 챙길 필요없이 일상적인 금융 거래만으로도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상을 통해 고객들이 복잡한 조건 없이도 정기예금 수준의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목돈 운용처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