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AI금융비서’ 실전 활용법 담은 신규 광고 공개
2026.05.04
웰컴저축은행, ‘AI금융비서’ 실전 활용법 담은 신규 광고 공개
■ 음성 기반 송금·조회
등 AI금융비서의 실생활 활용 장면 담아
■ 이세돌과 함께 ‘세상
쉬운 AI’ 메시지 이어가며 고객 체감형 AI 금융 강조
■ “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고객 친화적 커뮤니케이션 지속 확대해 나갈 것”
(사진 설명) 웰컴저축은행 ‘AI금융비서’ 기능편 광고 스틸컷 (사진 제공.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이 AI금융비서를
실제 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웰컴저축은행은 바둑기사
출신 AI 전문가 이세돌을 모델로 기용해 AI뱅킹 런칭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광고가 ‘세상 쉬운 AI의 시작’을 주제로 AI금융비서와 AI뱅킹 브랜드 메시지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기능편 광고는 AI금융비서를 통해 고객이 실제 금융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사용 경험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금융비서는 하나의 대화창 안에서
AI와 음성 또는 텍스트로 대화하며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체는
물론 계좌정보 조회, 거래내역 조회, 메뉴 이동 등 모바일뱅킹
주요 기능을 대화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어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본 광고는 바쁜 일상 속
빠른 금융 처리가 필요한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객이 AI금융비서에
음성으로 송금을 요청하면 즉시 이체가 완료되는 장면을 통해, 복잡한 메뉴 탐색 없이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광고 속 이세돌 역시 기존 런칭편에서 보여준 진중하고 상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등장한다. 이를 통해 AI금융비서가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능편 광고는 고객이 AI금융비서의 편리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고객 친화적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