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금융그룹
웰컴금융그룹, 제32기 '방정환 장학생' 341명 선정...수여식 개최
2026.08.31
웰컴금융그룹, 제32기 '방정환 장학생' 341명
선정...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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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1. 웰컴금융그룹이 8월 2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제32기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341명을 장학생으로 선정했다. 2. 이번
32기에는 몽골 국적 외국인 장학생도 포함됐으며, 2011년 시작된 방정환 장학사업은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3. 누적 장학생은 7,008명, 누적
장학금은 108억원을 넘어섰고 1인당 평균 장학금도 1기 대비 약 2.7배 늘었다. |

(사진 설명)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8월 29일 '제32기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 웰컴금융그룹)
웰컴금융그룹(회장 손종주)이 지난 29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2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웰컴금융그룹과 한국방정환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32기 방정환
장학생과 장학생 가족,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여식은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장학사업 소개, 장학생 인터뷰, 비대면으로 참여한 장학생과의 현장 연결 인터뷰, 장학생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32기에는 총 341명의
장학생이 선정됐으며, 몽골 국적의 외국인 장학생도 포함됐다. 외국인
장학생은 국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가운데 웰컴금융그룹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2025년 30기부터 지원하고 있다.
웰컴금융그룹의 방정환 장학사업은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데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장학사업으로, 이번 32기 장학생을 포함해 누적 장학생 수는 7,008명에 달한다. 누적 장학금 규모도 108억원을 넘어섰다.
장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제1기
당시 66만원에서 제32기
176만원으로 약 2.7배 증가했다.
웰컴금융그룹 관계자는 "방정환 장학사업이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학업과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이번 수여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A1. 지난 8월 29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렸으며, 장학생과 가족,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Q2. 제32기 장학생은 몇 명이며, 어떻게 구성되나요?
A2. 총 341명이
선정됐으며, 몽골 국적의 외국인 장학생도 포함됐습니다. 외국인
장학생은 웰컴금융그룹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2025년
30기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Q3. 방정환 장학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3.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누적 장학생 수는 7,008명, 누적 장학금 규모는
108억원을 넘어섰습니다.
Q4. 장학금 규모는
어떻게 변화했나요?
A4. 장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제1기 66만원에서 제32기 176만원으로 약 2.7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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