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9월 전시...오래된 사물을 새롭게 조명
2026.09.11
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9월 전시...오래된 사물을 새롭게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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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1. 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전시로 최재혁 작가 개인전 <후일담 -
What Remains>를 개최한다. 2. 전통 유물·골동품 등 오래된 사물을 소재로
시간과 기억을 표현한 정물화를 선보이며, 9월 29일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3. 9월 전시부터는 만족도 조사 참여 관람객에게 'W'를 형상화한 AI 아트가 적용된 친환경 리유저블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

(사진 설명) 최재혁 작가 개인전 <후일담 - What Remains>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제공.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전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9월 전시는 최재혁 작가의 개인전 <후일담 - What Remains>로, 전통 유물과 골동품, 그릇, 꽃, 과일 등 오래된 사물을 소재로 시간과 기억을 표현한 정물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서로 다른 시대의 사물을 한 화면에 배치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선을 담아낸다.
최재혁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BY
YOUR SIDE-당신 곁에', 'STILL LIFE HERITAGE' 등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에 위치한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 마련된 무료 전시 공간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사진 설명) 웰컴저축은행은 9월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리유저블백 기념품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 웰컴저축은행)
9월 전시부터는 전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친환경
리유저블백(타포린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리유저블백에는 웰컴저축은행을 나타내는 'W'를 형상화한 'AI 아트'가 적용됐다.
이번 전시는 9월 29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오래된 사물에 남겨진 시간과
기억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시민들에게 전하고자 했다"며 "9월부터는 전시 만족도 조사를 통해 관람객의 의견을 듣고, 친환경
리유저블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9월 전시는 무엇인가요?
A1. 최재혁 작가의 개인전
<후일담 - What Remains>로, 전통
유물·골동품·그릇·꽃·과일 등 오래된 사물을 소재로 시간과 기억을 표현한 정물화를 선보입니다.
Q2. 전시 기간과
장소, 관람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2. 9월 29일까지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Q3. 최재혁 작가는
누구인가요?
A3.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BY YOUR SIDE-당신 곁에', 'STILL LIFE
HERITAGE' 등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작가입니다.
Q4. 관람객을 위한
특별 혜택이 있나요?
A4. 9월 전시부터는 전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W'를 형상화한 AI 아트가 적용된 친환경 리유저블백(타포린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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