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 프로당구단 2026-2027 PBA 팀리그 출정식 개최

2026.07.01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 프로당구단 2026-2027 PBA 팀리그 출정식 개최


■ 조건휘·최봄이 선수 합류기존 선수단과 시너지 기대

■ 오는 5일부터 2026-2027 PBA 팀리그 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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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2026-2027 PBA 팀리그를 앞둔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 출정식 단체사진. 박종성 웰컴피닉스 구단주(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윤현식 웰컴피닉스 단장(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이 웰컴피닉스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프로당구단 웰컴피닉스가 ‘2026-2027 PBA 팀리그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 소재 야외 펜션에서 웰컴피닉스 선수단과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출정식에는 새롭게 합류한 조건휘·최봄이를 비롯해 다니엘 산체스, 김종원, 최혜미, 용현지 선수가 참석했다. 박종성 웰컴피닉스 구단주 겸 웰컴저축은행 대표, 윤현식 단장 등 구단 관계자도 자리해 2026-2027 시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웰컴피닉스는 2020년 창단 후 2020-2021 시즌 PBA 팀리그 정규리그 초대우승을 차지했다. 이듬해인 2021-2022 시즌에는 PBA 최초로 정규와 포스트 양 시즌에서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시즌에는 '쓰리쿠션 4대 천왕' 다니엘 산체스를 새 주장으로 영입해 정규리그 2·포스트시즌 3위를 기록하며 강팀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 시즌에는 조건휘·최봄이 등 신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시너지로 전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조건휘는 웰컴피닉스 합류 후 첫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종성 웰컴피닉스 구단주 겸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기존 선수들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새로운 선수들이 밝은 에너지를 더해 더욱 강력한 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장 다니엘 산체스의 리더십 아래 존중과 신뢰로 하나되는 모습으로 당구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구단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은 오는 7 5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막한다. 팀리그는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 우승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