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신진작가 2인전 '마주한 사이' 개최
2026.07.10
웰컴저축은행, 신진작가 2인전 '마주한 사이' 개최
■ 박주원·안다은 작가 2인전…관계와 일상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조명
■ 용리단길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서 무료 관람 가능
(사진 설명) 박주원·안다은 작가의 2인전 <마주한 사이>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제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박종성·손대희)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7월 기획전으로 박주원·안다은 작가의 2인전 <마주한 사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가진 두 신진 작가의 시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주원 작가는 관계 속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을 심리적 풍경으로 표현하고, 안다은 작가는 거리와 공원, 카페 등 일상 공간과 그 안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이번 2인전은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타인과 공간을 기억하는 방식을 돌아보고, 평범했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 마련된 무료 전시 공간이다. 삼각지역과 신용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점심시간이나 퇴근길에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신진
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지원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박주원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시선이 남기는 것들', '0시의 온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안다은 작가는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회화를 졸업했으며
'Ordinary Life', 'True Travel'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에게는 무료 커피와 주차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2인전인
만큼 서로 다른 두 작가의 시선이 만나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상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